친구하고 이야기하다가 시편 50편 14~15절 이야기가 나왔다. 시편 50편 8절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이 맏다. 그런데 14절에 ‘서원’ 이야기가 나왔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는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지 돈을 3만원을 입금하고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 않는다. 북한사랑선교부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主와 약속하기를 북한사람들에게 ‘인도적 차원’ 으로 돕기로 했었다. 이제 더이상 쥬빌리 모임에는 나가지 않겠지만 헌금을 하면 主께 서원을 한것은 지킨것이라 생각한다(액수는 2만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아내와 상의를 했는데 십일조를 13만원으로 유지할 생각이다. 지금까지 내가 십일조를 낸것들은 하나님이 다 돌려주셨다. 새벽기도회를 위한돈을 교통카드에 넣어서 새벽기도회를 위한 택시를 탈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