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창동에 살때 세검정위에 묘각사라는 절이 있었다. 그 앞에 별장이 있었는데 故 김우석 실장님 밑에 1년정도를 비서로 있었다. 일종의 조폭인데 하나님께서 연단을 시키셨다. 영화 <친구>의 실제 주인공이 ‘강문호’라는 사람인데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 아내가 접속하는 것을 반대한다. 이재명 대선후보하고 비교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실장님은 김대중,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연설담당관 및 정치특보를 지냈다. 아침 일찍 kt 에다 전화를 했는데 유투브에 접속이 몰려서라고 하는데 내가 쓰는게 1기가이다. 대전침례신학대학을 다닐때 어느 교수님께서 ‘비지니스에서 배신하면 반드시 복수하라’ 고 하셨다. 손흥민도 못보는데 SPOTVPrime 을 해지해 버렸다. kt 에서 자꾸 집에 와서 수리를 하겠다는데 나는 용산에서만 2년을 근무했다. ‘제가 총을 가지고 있거든요’ 하고 경고하면 아내가 말린다. 대통령 3분만 모셨는데 매그넘 38구경이다. 그리고 평창동 별장에 있지 그게 우리집에 있겠냐. 자꾸만 신경질나게 하지마라. 김실장님께서 손님이 오시면 나를 소개하기를 ‘옥한흠 목사 수제자야’ 하고 소개하셨는데 내가 요청을 드리니까 인터넷 사역실 옆에 주일날 디지탈 사역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 주셨는데 김길수 팀장, 표창우 홍익대 컴퓨터 공학과교수 그리고 내 아내들이 기도를 하고는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가 인터넷에 올라오지도 않았다. 이렇게 되면 탁월한 리더쉽에 의하여 십일조는 3만원으로 굳어지고 10만원이 택시비가 된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와는 관계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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