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가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 젊은 목사인데 아주 순수한 복음이었다. 이렇게 되면 수요예배를 가야하는데 목사님이 말씀하신 뒤집기가 뭔지 모르겠다. 당뇨약은 점심약이 하나있고 내일 약속날자까지 24시간을 버텨야한다. 저혈당은 쾅하고 쓰러지는게 아니고 경험해보니까 슬로우-비데오로 쓰러진다. 집에 있는게 최고인데 나는 하나님과 언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뇨로 죽을 운명은 아니다.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수요예배에 가야겠다. 공부는 어떡하냐고? 박사님이 가르쳐주신 비법이 뭐냐하면 공부는 그냥하는 것이라고 하신다(알사람만 알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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