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잠이 오는데 지금이 오후 5시 경인데 수면장애가 만만하지가 않다. 화가나서 보안요원을 형사고발을 할까 하는데 김치&장독도 신박사님을 이기지 못한다.  문제는 박사님이 법적으로 하지 않고 내가 문제를 풀어나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각성제에 대해서 여쭈어 보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핸드폰을 받지 않으신다. 약국에 여쭈어 보려고 하다가 마누라가 차려놓은 저녁을 먹고 전화를 드릴 예정이다.

한번은 hp(휴렛팩커드) 9만원짜리 레이져 프린터를 샀는데 이게 고장이 나서 남부터미날 국제전자센터에 있던 수리센터에 갔더니 수리비를 74만원을 부른다. 기가 막혀서 경찰을 불렀는데 좆도 못쓰고 물러난다. 나도 물건을 가지고 철수했는데 대한민국정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게 좆도 못 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이후에 내가 6층인가에 있었던 그 기술자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정색을 하고 물었더니, 이놈도 살기를 느꼈는지 털어놓기를 상부의 지시였다고 한다. […]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로 택시를 타고 갔는데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실은 오늘 밤을 새는냐고 펜트하우스를 보았다. 서울대병원 과장 이정균 교수(고인이 되신지도 모른다)와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박사의 동일한 견해로 본인이 유전에 기인한 질병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섹스를 안하고 있다.

지금이 새벽 1시 20 분경이다. 수면장애로 알고있고 아스날:리버풀 경기를 보고있는데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내가 극복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낸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을 들어가실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는데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 국민학교 입학해서 고3을 졸업할때까지 전교 1등을 한번도 내주지 않으셨단다. 외사촌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인데 이게 좀 애매한게 미 본토방위 […]

CTS 로 김양재 목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아내말에 의하면 가정목회를 하시는 분이란다. 옛날에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께서 내가 아프다는 것을 아시고 chairman 을 태워가지고 신유의 은사가 있다고 하시는 권사님께 2번인가 데리고 가셨다(당시 운전기사님께 여쭈어 보시기 바란다) 그런데 김양재 목사님은 ‘우리들교회’에서 시무하신다고 하시는데 진짜 여자 목사님 같다.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홀리필드가 기독교도로 알고 있다. 손흥민 선수가 예수를 믿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고 나는 손흥민이 예수를 믿으면 고난을 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지난 새벽기도회 동안 어깨쭉지가 많이 회복됐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했는데 다음주 부터는, 아니 지금부터는 손흥민 선수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구약성서의 삼손이 이방계집과 놀아나다가 두눈이 뽑힌다. 이교의 다곤신상의 신전에서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 하고 간구했는데 主께서 허락하신다. 타이레놀을 1000mg을 먹고(원래 500mg이 적정량이다) 택시를 타고 토비새에 갔는데 앉을곳이 적당한 곳이 없다. 아내는 하나님이 겸손하라고 하시는 것이라고 하는데 집에 돌아왔을때는 6시간을 잤다. 지금 그레이스가 다시 타이레놀을 사왔는데(내일이 휴일이다) 일주일중 5일을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않고 가고 토요일은 인터넷으로, […]

지금 노트북을 안방으로 옮겨놨다. 그리고 원래 결혼식을 할때 내 친구녀석들이 아내에게 ‘두들겨 패서라도 사람 만들어서 같이 살라’ 고 말했다. 오늘 침실을 개조하는 과정에서 그레이스에게 두들겨 맞았다. 프린터를 안방에 두면 옆집에서 시끄럽다는 것이다. 나는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교회 장로님이 아내말을 들으라고 하셨는대 MIT전공은 아니시다. 어쨓든 내가 원하는대로 밀어부쳤다. 텔레비젼은 작업실에 있기 때문에 그레이스가 작업실에 가서 보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