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닫는 독서실 사장과 통화가 되었는데 지니 24 카페 근처의 스터디 카페를 소개 받았다. 20만원 정도인데 다음달은 십일조를 10만원 정도를 까야할 상황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쥬빌리를 인정하지 않는 다는 의미이다. 아니면 집에서 공부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새벽기도회를 걸어다녀야 한다. 왜냐하면 택시로 10번중에 1번 빠졌는데 이정도 열심이면 내일 택시비를 주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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