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어온 돈중에서 130만원을 다 써버렸는데 신박사님이 살아계시는 동안은 돈걱정을 안해도 된다(그게 권력이다) 그래도 내일 택시비는 남았는데 효율적인 면에서 따지자면은 수면장애가 생기면 동네 24시간 독서실에 가면 된다. 그런데 새벽기도회가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기도회가 끝나면 집에 돌아와서 한잠자야 하는데 그러면 오후에 성수에 있는 한국방송통신대 도서관에 가야한다. 나는 왜 새벽기도회를 해야지 건강할까? 돈 문제가 아니다. 다시 […]
Monthly Archives: May 2024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장 8절 ( 1 Timothy 5:8)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1)
십일조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장 6절(Proverbs 3:6)
<정정> 내일 1부 예배를 드리려고 했으나 4부 예배 참여로 변경합니다. 사유: 영화 찰영 및 학업
<사과문>
이전에 어떤 쉐키나의 자매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형제님은 왜 앞에 앉으세요?’ 속으로 대답하기를 ‘십자가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찬양을 할때 그리스도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가 제 관심이지 자매들을 감상(?) 한적이 없다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입니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켰는바 이점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원래는 4부 예배를 좋아하는데 내일 1부 예배를 드릴터이니 부디 참석하시어 여호와의 […]
법률용어에 ‘일사부재리’ 라는 단어가 있다. 똑같은 사건의 결론은 번복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主께서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세권이나 나에게 주셨을 때는 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으셨던게다. 아버지께서 박사님을 만나보시더니 ‘신박사 화나면 무섭다’ 그러신다. 사전에 주의를 주신 것이다. 신박사님의 나에 대한 전체적인 틀은 내가 사람을 ‘용서’ 하느냐에 달린것 같다. 본인도 화가나면 화장실에 앉으셔서 ‘보혈의 능력’ 을 부른다고 하신다. ‘청와대 주치의’ […]
강태환-1988년 서울대 법대 수석(학력고사 328점)-이진 본인의 사촌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