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새벽기도회가는 시간인 3시 반경에 일어났다. 어제 십일조를 사랑의교회에 내겠다고 했는데 主께서 그 중심을 받으셨나 보다.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어보니 예배에의 초대인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3시반부터 예배가 시작되는 5:20분까지 몹시 견디기 힘든 시간이기 때문이다. 공부하기에는 몸이 쑤시고 겨우 내방에서 손흥민을 찾다가 축구를 보았다. 오늘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데 십일조를 낼때까지는(20일) 주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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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그냥 사랑의교회에 낸다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강남의 메가박스에서 <범죄도시 4> 를 관람했다. 모두 7만원정도 들었는데 돌아오면서 마을버스 11번을 탔는데(나는 주치의가 차를 몰지 말라고 한적이 있으셔서 면허증이 없다)가는 길에 옥한흠 목사님 집을 지났다.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을 서초 사랑의 교회에서 주지 않는다. 오늘 새벽기도회 메시지가 ‘십일조’에 대한 것이었는데 나는 우선 교회를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13만원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
사랑의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싶은데 오랑우탄(원숭이의 일종)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