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에서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오정현 당회장께서 청와대로 들어가는 진단서 사본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는 지병을 가지고 있는데 아내가 섹스를 하지 않습니다.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 사촌형의 맏형이 뇌성마비이고 저도 유전자적 결함이 발견되었기 때문인데 관계를 맺다가 기형아가 태어날 확률이 정상치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가끔 포르노를 보는데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 오늘 신상철 박사님께서 이문제를 저에게 맏기셨는데 솔로몬을 언급하시면서 평생 섹스만 하다가 59세에 죽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병원에 있는 환자들을 보면서 그래도 나는 행복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펜트하우스를 끊어버렸습니다. 대책이 없는데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다가 지금까지 동정으로 지내온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이 들었고 거기에 해법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병때문에 군대가 면제인데 군인들은 어떻게 참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회개한 이유중의 하나가 이빨때문인데 돌이키지 않으면 치과에 가서 무시무시한 주사바늘로 찔러대실것 같아서 집에 오자마자 취소 시켰습니다. 그리고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장미회’ 이사로 있고 ‘예도치과의원’ 원장으로 계시고 로즈클럽인터내셔널 이사이신 한상환 박사님을 소개시켜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정보의 흐름이 제가 포르노를 닫으니까 촞점이 일치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우리의 ‘촟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강론이 있었는데 우리가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순종하면 ‘청와대를 출입하는 수준’ 인 의사선생님을 만나는 복도 받는 것입니다. 임플란트는 아파서 싫고 일단 치과의사 선생님을 마나뵙고 견적을 뽑아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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