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트라우마 때문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는 밤에 드리는 송구영신 예배가 없다. 그래서 동네에 있는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는데 이전에 남북돕기 헌금때문에 해프닝이 있었기 때문에 담임목사님이 나를 알고 계셨다. 좀 찜찜했는데 예배를 드릴데가 없었다. 양도가단 하자하고 무사히 예배를 마쳤다. 그리고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대신 수표표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렸다. 메시지가 있었는데 우선 트라우마같은 마귀새끼가 신의 저주를 받도록 기도했고 헌금문제를 지혜롭게 처신하게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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