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23
내일 토요비젼예배(12/9) 불참; 사유:학업
신박사님께 구두보고를 드렸다. 말씀하신대로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잤는데 많이 허리가 좋아졌는데 내일 토요일 새벽에 교회에서 모임이 있는데 참석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그런것도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네가 원하는 대로 하렴’ 그러신다. METEL의 정보망(?)에 의하면 사랑의교회와 백석이 친해지나보다.
이전에 이정우라고 LG Telecom 에서 사기치고 도망간 직원이 있다. 그런데 이제 그만 잊기로 했다. 이전에 BBB(Business Bible Belt)라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비지니스맨들을 전도하는 모임이 있었다. LG 상무님도 있으셨기 때문에 원하면 이정우를 잡을수도 있었는데 그냥 나두었다. X지혜라고 엘지 트윈 타원에 근무하던 자매가 있었는데 자기를 청년부에 넣어달라고 하기에 아는 목사님에게 부탁을 드렸는데 아마 마케팅을 목적으로 그랬던것 같다. 그러더니 […]
이상하다.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 드리고 현재 지금 다니고 있는 독서실에 갔다왔는데 성남에서 돈이 들어올 예정이다. 도서실이 수준이 보통이 아닌것 같다. Astrophel and Stella, 섹스피어의 Sonnets 그리고 John Milton의 “On His Blindness” 라는 것들을 공부했는데 역시 스티브 잡스의 아이패드(생리대아님)가 공부하는데는 탁월한것 같다. 공부의 양은 많지 않았는데 새벽기도회를 택시로 타고 현재 다니고 있는 독서실에 돈이 되면 다시 락커를 […]
12월 12일까지는 돈이없다. 인터넷으로 드리는 새벽기도회는 뻔하다. 성전(聖殿)으로 와서 예배를 드리라는 것인데 택시비가 없다. 그렇다면 내가 인터넷으로 드리는 예배에서 얻을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유예기간이라도 얻으란 말인가? 기본요금 구간인데 척추골절도 신경을 써야하는데 하나님은 4,800 이 아까우신가? 이제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예배로 드린다.
8일(내일) 새벽기도회 불참(사유: 학업)
오늘 오전에 메텔에서 주식으로 작지만 돈이 생겼다. 독서실에 1인실에 방을 얻어서 교회를 왔다갔다 하면서 공부를 할까하는데 사업장도 공부하기 나쁘지 않다. 택시를 타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피곤한것도 문제지만 하나님은 왜 돈을 않주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식시장의 절차상 다음주에 돈이 들어오는데 돈이 들어올때까지 독서실을 결제할지 택시를 탈지 생각을 해 봐야겠다.
오늘(7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예정
백석 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들이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취직할 수 있을까?
https://www.bscu.ac.kr/nursing/index.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