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메텔에서 주식으로 작지만 돈이 생겼다. 독서실에 1인실에 방을 얻어서 교회를 왔다갔다 하면서 공부를 할까하는데 사업장도 공부하기 나쁘지 않다. 택시를 타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피곤한것도 문제지만 하나님은 왜 돈을 않주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식시장의 절차상 다음주에 돈이 들어오는데 돈이 들어올때까지 독서실을 결제할지 택시를 탈지 생각을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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