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메텔에서 주식으로 작지만 돈이 생겼다. 독서실에 1인실에 방을 얻어서 교회를 왔다갔다 하면서 공부를 할까하는데 사업장도 공부하기 나쁘지 않다. 택시를 타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피곤한것도 문제지만 하나님은 왜 돈을 않주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식시장의 절차상 다음주에 돈이 들어오는데 돈이 들어올때까지 독서실을 결제할지 택시를 탈지 생각을 해 봐야겠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오늘 오전에 메텔에서 주식으로 작지만 돈이 생겼다. 독서실에 1인실에 방을 얻어서 교회를 왔다갔다 하면서 공부를 할까하는데 사업장도 공부하기 나쁘지 않다. 택시를 타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다. 피곤한것도 문제지만 하나님은 왜 돈을 않주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식시장의 절차상 다음주에 돈이 들어오는데 돈이 들어올때까지 독서실을 결제할지 택시를 탈지 생각을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