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환자에게 ‘네 믿음대로 되라’ 말씀하시고 난치병을 여러번 고쳐주신적이 있다. 근래에 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계속가고 있다. 그레이스의 지인들이 돈을 주었는데 20일까지 넉넉한 돈이다. 택시운전 기사들이 4시 반경이니까 좀 무서웠는지 ‘새벽 기도회 가세요?’ 하고 물어본다. 이것들이 무서우면 직업을 바꾸든지 귀챦아 죽겠다. 그러니까 너는 택시운전기사를 하고 나는 신의 은총으로 새벽에 기도를 하지…

십자가를 쳐다보면 힘이난다. 아내가 먹을것을 사러갔는데 돌아오면 그리스도에게 감사하고 한번 공부를 해 보아야겠다. 이스라엘의 사사 삼손이 죽을때 ‘여호와여 한번만 힘을 주시옵소서’ 라고 했는데 내 나이 50에 主와 맺은 언약을 이루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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