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8)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한다.

저번에 토비새에 갔다가 시간을 좀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연설담당관, 정치특보)이 총알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 토비새 끝나고 바나나 선교부 기도모임에 참석했는데 간증하는 자매가 뇌경색이다. 박사님이 생각이 나서 자매와 통화를 해보니까 마음에 맞는 의사가 있나보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박사님께 서울대 병원에 아시는분이 없냐고 여쭈었더니 대부분 은퇴했다고 말씀하신다. 3000억짜리 병원에 기계가 없을리는 없고 박사님의 철학은 기적에 대하여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는것 같다. 그냥 잠을 잘때 몸을 똑바로 펴고 편안히 자면 낫는다고 하신다. 맨 처음에는 물리치료를 할때 예쁜 간호사 누나들이 찜질을 해주니까 기분이 좋았는데 이제는 지겹다. 내 건강의 비결이었던 새벽기도회도 이틀을 빠졌는데 인터넷으로 드렸다. 내가 박사님에게 […]

저희가 쓰는 전화기는 모토롤라의 SC250A 입니다. 저희는 소음을 피하기 위해서 인터넷 팩스를 또한 2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02-6918-6401 이나 하나팩스의 070-4758-8473 으로 서류를 보내시면 저희에게 통지를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Brother MFC-7360 을 통해 막바로 저에게 FAX를 보내시려면 02-522-4666 으로 전화하셔서 팩스라고 말씀하시면 10번 정도 벨이 울리고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라는 SC250A 음성안내가 나오고 […]

몇일전에 하나은행 후불교통카드 95,000원을 결재 해주었는데 다시 사용하려면 몇일 걸린다고 했다. 그런데 건강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사업자통장에 연계되어있는 카드를 가지고 나갔다. 카드는 정상이라고 하는데 교통카드 기능만 안되는 것이다. 할 수 없이 현찰을 쓰다시피 했는데 하나은행하고는 인연이 안되나보다. 그래서 병원에 늦었는데 마침 신박사님이 외출을 하다가 복도에서 부딪혔다. ‘인연’이 되는 것이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인사과는 보이지 […]

8시 현재 적금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하나은행이 아니라 농협에서 만들었는데 최소한 6개월간을 분납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농협의 상무님이 조언해 주시기를 4개월만 돈을 넣고 해지하라고 하신다. 교통카드를 작동하지 않는 것을 가져나가서 무척이나 여행이 고달팠는데 새벽에 기도회를 드리지 않았다. 하나님이 나를 神學을 시키시려면 적금외에 생활비를 공급해 주셔야한다.

내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2월에 복학할때까지 등록금을 위한 적금을 깨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신의 은총에 달려있다. 여러번 적금을 유지하려고 시도를 해 보았는데 번번히 깨고는 했다. 오늘 신박사님을 뵈로 가는데 남양주에 하나은행과 쭈쭈빵빵 농협이 한군데씩 있다. 집 근처가 아니라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택하려면은 농협을 택해야 하는데 직원의 능력도 관건이다. 한 바탕했지만 연희동에서 서초동으로 이사할때 스타타워의 국민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