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있어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는 모세의 율법밖에는 없다. 이전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지구 레코드에서 찍어낸 성악곡을 들으시라고 아버지에게 소니 오디오를 하나 드렸는데, 부품이 하나 필요해서 돌려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거절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부모를 그리스도보다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내일 용돈을 드리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교회 생활에서 가장 힘든것은 나는 자영업자 이기도 하지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생이다. 너무 지역교회에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차차 줄여갈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