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Romans 12:19)

습관이 되었는지 자꾸 새벽 2시경에 잠이 깬다. 어제 고민하던 것을 QT를 했는데 로마서 12:19~21 을 읽었다. 하나님이 원수를 언제 갚아주시나 답이 나오지 않아서 새벽기도회를 갔다. 오늘 목사님 말씀이 잘못을 했어도 회개를 하고 순종하고 겸손하라는 것이었는데 하나님이 모든것을 주관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토요비젼새벽예배는 神의 적들이 없으니까 참석하기로 했고 새벽기도회는 계속 참석을 하기로 했다. 문제는 주일예배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主께서도 다리를 절면서 새벽기도회에 갔으면은 답을 주셔야 할텐데 내 마음대로 하라는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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