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었다. 아가서를 강의 했는데 主께서 아내에게 붙어 있으라고 하셨다. 특히 군사조직에서는 나는 신청도 않한것 같은데 국방부에서 초청장이 날라와서 코엑스에서 가서 신궁(태조 이성계를 이르는말)으로 명명된 전투기 잡는 미사일을 보고왔다. 오늘 최대 고비는 아내가 식사를 사오는 것이었는데 무사할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다. 그리스도께서 내게 친히 하신 말씀도 있고, 하나 깨달은 것은 하나님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하루종일 ‘마귀’라는 영화를 보았다. 네오 막시즘가지고 자꾸 나에게 시비를 거는데 교역자의 절반은 그 두꺼운 책을 보지도 않았다. 진정한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것은 예를 들어 솔로몬이라 하겠다. 여호와의 율법을 준행할때 진정한 지배계층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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