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십일조 못하면 어떻하지?…

새벽기도회에 나오시는 분들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가 참석하게 되면 왼쪽 맨 앞자리에 앉는다(시력이 0.3-.0.5 로 나오는데 신경성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갔더니 츄리닝 차림에 남자가 벌러덩 누워있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 소속이구만, 얼마나가는지 어디 한번보자’하는데 CIA국장이 새벽의 지성소를 건드리는 罪를 범했다(아버지께서는 오래 못 갈거라고 하신다-경기고 54회). 내가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처방전을 올렸는데 목사중에는 무식하셔서 거짓말이라고 […]

기도실에가서 기도를 하고 主께 참지혜를 구했습니다(예배때 자꾸 앞자리를 놓고 저하고 맞짱을 뜨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러다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 집사님~빨리 경찰 부르세요~) 저희가 몇개의 거래처가 있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에게 ‘여보 ‘1번 거래처’에서 내 핸드폰이 꺼진것을 알면 망했다고 생각할까?’하고 물었더니 ‘그러면 내 핸드폰으로 전화오지’ 그럽니다. ‘그러면 2번째 거래처는?’ 다시 물었더니 ‘집으로 전화가 오지’ 라고 다시 대답합니다 […]

主께서 엿먹으라고 free T KT로 5,000원을 넣어주셨습니다. 제가 뉴욕에 있을때 Goldman Sex를 보고 배운게 있습니다. 상황이 뒤집혔는데 저 핸드폰 다시 않킵니다(상황파악이 안되냐?)

새벽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요지는 제가 아파도 교회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쓰러질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오후에 기도실에 들어갔습니다. 핸드폰을 켜둔채 입실했는데 내일이면 충전을 다시 해야합니다. kt가 원래는 착신전환기능이 있었는데 장사속으로 그 기능을 임의대로 삭제 시켰습니다(젖통부는 뭐하는지 뭘라?) 돈은 없고 오늘은 교회에 다녀왔으니까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안가고 내일은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다시드리고,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자리싸움 […]

외조부가 동경제대 출신이라니까 친일파라고 하시는데 엿좀 먹어봐라. 대표전화가 팩스로 돌려져 있으면 핸드폰으로, 핸드폰이 꺼져 있으면 대표전화로 하세요(가장 확실한 것은 제 아내의 핸드폰입니다)

제가 전화통화를 가지고 애를 먹는 것은 LG Telecom의 이정우라는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연달아 kt가 미납이 되면서 통신불량이 된것이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엘지 고객센터의 상담실장이라는 놈들이 ‘개인정보보호법’이라는 미명하에 직원 이정우의 정보는 줄 수 없고 LG 핸드폰을 만든 산성텔레콤에 경찰이 두번 왔었는데 좆도 못써보고 갔습니다(저는 대한민국 경찰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돈까지 ‘촌지’라는 미명하에 백석 신학원에서 학교 직원으로부터 […]

<공지>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장) 일단 하나님께서 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主께서는 가정(집)에도 계시니까-영어로 omnipresence 라고 하는데 ‘무소부재’를 가리키는 신학용어입니다-외출을 박사님을 대면해서 볼때까지 삼가할 것을 동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몸을 천천히 움직이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15일날 박사님을 뵈면 불길은 잡히겠는데 6/3 교회 집회는 참석이 불가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강의는 VTR로 녹화를 한다고 하더라도(SONY에 가면 VHS […]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지금이 새벽 3시인데 새벽기도회를 갈까해서 소변을 보러가는데 아내를 건너가다가 당뇨로 말미암아 쓰러져서 장농에 부딪혔습니다. 9시 넘어서 신박사님과 통화하고 새벽기도회는 아내의 조언에 따라 가지 않습니다. 내과과장이 박사님의 총애를 입고 있었는데 신박사님 눈밖에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신박사님과는 오는 15일 월요일 약속이 잡혀있었는데 신박사님을 뵙기까지는 일체 외출을 금지합니다(신박사님과 내과과장은 분야가 다르긴해도 박사님은 神醫십니다) 제가 새벽기도회 안간다는 것은 […]

대통령 각하, 마약 사범들은 사형을 시키세요. 잘못하면 나라 망해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휴학생에게도 3학점을 받을 수 있는 하계코스를 열었는데 오늘 3과목을 신청했다. <철학의 이해>,<미국의 사회와 문화> 그리고 <취미와 예술>을 신청확인했고 6월1일부터 6월5일까지가 마지막 수강료 납부일이다. 6월 3일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교회 모임이 있는데 내가 인문학적 교양과목을 듣는 것은 어짜피 신학대학원에서 신학(神學)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철학은 기본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내가 왜 컴퓨터 사업을 닫지 않는지를 모르는데 백석(돌대가리)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