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았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에 의해 성전이 더럽혀졌고 가기가 여의치가 않았다. 새벽기도회를 참석할때면 클라이막스가 오는 때가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깨달을 때이다. 오늘은 잠을 충분히 자고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었는데 지혜에 대한 것이었다. ic3이라는 FBI의 산하기관이 있는데 인터넷 범죄를 다루는 곳이다. 主께서는 지혜를 주시는데 사도바울의 나는 매일 죽노라를 본받아서 새벽 4시에 일어나고는 했다. 결코 […]

아돌프 히틀러가 사상적으로 주창한것이 세계역사를 이끌어 가는 족속은 아리안(게르만)족속이고 역사를 퇴보시키는 것이 유태인이다. 그리고 나머지 민족이 역사를 따라가는 중간계층이라고 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의 피에 대하여는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했고 서기관과 제사장들은 ‘이 피값을 우리의 후손에게 돌릴지어다’고 했는데 이 저주대로 나찌 독일이 아우슈비츠에서 유태인 600만을 학살한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다. 오늘 […]

지혜라는 것은(박지혜 말고) 고귀한 것이다. 오늘 새벽에 3시에 잠이 깨었는데 아내가 나하고 같이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가겠다고 한다. 보안요원하고 다시 충돌할일도 없고 어떠한 인간인지 얼굴을 익혀 둬야겠다고 한다. 나는 묘수라고 생각하고 같이 교회까지 걸어갔다. 본당 맨 뒤쪽에 앉았는데 사람들은 主께서 나를 사랑하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3부 예배를 드린다. 더 […]

오늘 새벽에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토요’부흥’새벽예배에 참석했었다. 보안요원 새끼가 어디있나했는데 그레이스 눈에 띌까봐 보이지를 않는다. 교회에서 짤랐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으니 다음주 6/3 상암 월드컵 경기장 부흥 집회는 불참한다(약을 않먹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