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봤다. 집(Home-Office)으로 돌아와서 한잠 잤는데 몸이 통증이 있다. 이런 증상은 운동부족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가 본데, 당뇨와 고지혈증 그리고 이비인후과약등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나의 모든 병원의 의료기록지는 신박사님 손으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된다) 그랬더니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집근처에 수영장이 하나 있는데 오전 자유수영이 한달에 130,000원이다. 박사님은 내 이빨에는 신경을 않쓰시는 눈치니까 특새에 […]

그리스도 예수의 고난주간인것을 잊고 있었다. 아래 치과사진은 본인의 치과 X-Ray인데, 고생을 많이했다. 세군데 치과에서 촬영을 한것중 압구정에서 찍은 것인데 서울대 나오신분이 신박사님의 위세에 눌려가지고 나에게 사진을 그냥 준것이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 임플란트를 권하시는 분이 계신데 어느 약사분 이야기를 들으니 공포가 몰려왔다. 그래서 사진을 박사님께 가져가서 백석앞에 있는 치과에서 하라고 권하시는 것 같다(이분은 아직까지 임플란트 이야기를 […]

특새(특별 새벽 부흥회)는 참석할 생각이다. 주제가 ‘야베스의 기도’인데 나는 돈을 달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그러면 장학금을 받지 않아도 되고 OU(Open University)인 한국방송통신대학에도 작게나마 도움이 될것이다. 그래서 돈을 주시면 월드컵(6/3) 경기장에 가고 아니면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얼마나 주시려나?…)

www.metel-computer.com

6/3 일날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모양이다. 교황성하께서는 미국놈들 눈치를 보느냐고 사람이 굶어죽는 북한에는 김정은이 무서워서 그러시는지 도대체 가시지를 않는데 북한이 너를 초대할 것 같냐?(사랑의교회에서는 수요예배때 덴버 신학교 교수가 로마 카톨릭을 이단으로 가결하였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휴학중인 나도 공부할 것이 상당히 많다. 어제는 새벽 클래식 콘서트에 참석했는데 뿌린 만큼 거두겠지만 지금도 휴일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