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차편이 없어서 사랑의교회까지 걸어갔다. 순종의 대가인지 마침 종강이에 쥐는 나지 않았는데 머리에다가 SONY 헤드폰을 끼고 갔더니 어떤 교통질서 요원이 웃는다. 이 두제품은 Noise Cancelling(잡음제거)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일터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녹음해가지고 워크맨에 담은다음 걸어가면서 강의를 듣는 학습방법이다(오늘은 찬송가를 들었다) 일주일동안 교회에서 공부를 해 보았는데 결과했던 기대는 나오지 않았는데 아직 적응이 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