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에서 김부장님이 내 암호를 아시도록 그만 놔두었는데 OTP 가 없어도 원하시면 내 거래내역을 다 아실수 있을거라고 생각이든다. 더군다나 국내은행들이 잔머리를 굴려서 ‘Open Banking’을 발동시켰는데 여기에도 가입을 했다. 구지 연락을 안해도 서울본사 부장정도면 내 신용등급(?)이 나올것이다. 그리고 JETRO 한국지사가 영풍빌딩에 있다. 내게 뉴욕에 유대인 친구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필요하면 말씀드리지요’라고 말씀하신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교회에서의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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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로마서 1:27-Romans 1:27)
내가 1989년도에 보스톤에서 Harvard를 자전거로 구경하다가 교통사고가 난다. 언뜻 링컨 컨티넨탈이 자전거를 뒤에서 박은것 같은데, 코마상태에 빠진다. 뇌 출혈이 없는지 한 10장 정도 X-Ray를 찍고 나서 찢어진 얼굴 피부를 봉합 수술을 하는데, 이때 M.I.T 에서 화학(post-doc)을 공부하시던 현재 서울대학교 교무처장을 지내시고 화학부장이신 김병문교수님이 초호화 병원에 보증을 하셨나보다. 수술대가 개가식이었는데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보스톤 최고의 실력자가 […]
나는 가끔 교회에서 어어령 前 장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듣는데 통 그분 책을 읽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경기고 54회,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특차)께 여쭈어 보았더니 ‘그 새끼 재수없는 놈이야, 옛날때 같은 동네에 살았어’ 그러신다. 나는 속으로 ‘나중에 예수를 믿었나?’하고 마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교재중에서 문재인정부때 발간되었는지는 몰라도 <문학의 이해>라는 책이있다. 맨 마지막 부분에 박태상교수의 저술중에 ‘북한 소설문학의 특성’이라는 것이 […]
www.metel-computer.com
오늘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다녀왔다. 오늘은 인터넷뱅킹(中國銀行은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다)을 꼭 등록을 해야했는데 소니가 아니라 삼성중고 랩탑(노트북)에다 페도라 32 를 깔아가지고 나갔다. 그런데 나는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인지 반기는 눈치가 아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스트레스를 줄까하고 영어로 거래가 되는 업체를 찾아 전화를 돌려댔다(애플도 서비스센타와 영어로 통화할 수있다) 그랬더니 직원들이 진짜로 스트레스를 받는것이 차례를 기다리는 유학생들이 […]
한국방송대학교 출판원의 <철학의 이해>라는 강좌를 들었다. 임마누엘 칸트의 선과 악을 구분하는 기준을 좀더 깊게 들었는데 얼마전에 새벽기도회에서 볼펜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누가 가지고 가지 않은것을 빌려쓰고 제자리에 놓자하고 필통처럼 새긴 주머니를 열었다. 그런데 화장품하고 현찰 37,000원이 있었다. 나는 자기 합리화일지 몰라도 ‘하나님이 내게 쓰라고 선물로 주신것 아닐까?’하고 생각하다가 ‘아니야 ‘똘만이’들이 trap(함정)으로 돈을 놓은것일지도 몰라’해서 공권력이 […]
아래 성경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나는 이해가 안되는 것이 술쳐먹고 교회에 나오는 인간들이다. 어떤 소망교회 성도가 하이트진로에 다니는데 내가 ‘너는 많은 사람들을 알콜중독에 빠뜨리면서 죄책감을 느끼지 않니?’라고 물었더니 ‘않사먹으면 되지’라고 대답하는 것을 보았다. 싸가지 없는 자본주의 브르죠아지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그러면서 은퇴하면 선교사를 꿈꾼단다. 아주 ‘참이슬’을 쳐먹고 복음을 전하지 그래…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Ephesians 5:18)
그레이스가 일이 있어서 부산으로 갔습니다. 내일 밤늦게 서울에 도착할때까지는 일터를 비워둘수 없어서 자정가까이 제가 집(Home-Office)에 있을 생각입니다(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926모임은 불참합니다)
http://gngh.realvr.kr/
박사님과 밤 11시 10분경에 통화가 됐다. 큰 실례인데 신박사님이 왜 나를 그렇게 아끼시는지 모르겠다. 나는 개신교도이지만 박사님을 보면 ‘성자(聖者)’가 있나보다 싶다. 신박사님께서 돈문제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 하나님과 상의해서 풀라고 하신다. 여기에 성경구절이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자기 친족을 돌보지 아니하는 자는 불신자보다 더 악한자니라’라는 聖句가 있다. 박사님은 워낙 수입이 크시니까 음악회들으러 다니시지만(박사님 오디오가 좋은것이라고 하신다) […]
신박사님께서 음악회에 가 계신가보다. 말씀을 나누고 결정한다.
내 여동생이 학원강사였다. 호주에서 유학을 했는데 그 이후에는 한국에 들어와서 어머님과 아버지를 돌보았다. 많은 영어강사들이 그렇듯이 상사와 갈등이 있으면 성질을 죽이고 참아야 하는데 여러군데를 바꿨다. 요지는 현재 내가 돈을 보내지 않으면 아버지와 여동생이 좀 힘들지 모른다는 것이다. 현 고시원은 교회옆에 있는 요충지인데 집겸 사무실에 있을때와 혼자 있을때 글의 깊이(?)가 달라진다. 영화 <글래디에이터>를 보면 아버지를 죽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