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좀 늦게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다. 구약성경의 잠언도 읽지 않고 우산이 사라졌길래 서초3파출소에 갔더니 거기 우산이 있었는데 사탄(Satan)의 음성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어제 돈을 빼낸 카드에 다시 돈을 넣고 하루에 한 10번쯤 넣다 뺐다하면 3928번호의 주인께서 결제할때마다 문자가 날아가니까 열받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처에 있는 농협은행에 가서 승부를 보았다. 다행이 지역 농협인 카드를 분실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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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랑의교회 교우 여러분, 농협이 아니었다면 제가 어제 수요저녁기도회에 참석했을까요 안했을까요…
나는 LG Telecom 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같으면 일을 그렇게 하느니 죽겠다. 알고 보니까 내가 농협에 2개의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의 금융정보가 엘지의 010-3928-6401 번호로 누출이 되어왔다. 오늘 수요예배 갈까해서 교회앞의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엘지에서 010-3928-6401 번을 그저께인가 등록한 사람이 ‘고봉이 식당’인가 하는데서 밥을 먹은 사실을 알고있었다. 그리고 3928번을 쓰지 […]
010-3928-6401 번호가 찍혀있는 명함을 가지신분이 많으실 것이다. 罪人 이정우가 잠적을 한체 통신불량이 되어서 오늘 법원과 검찰에 들렸다. 우리 METEL은 민사고발은 하지 않기 때문에 국기문란에 해당하는 형사(刑事)사건에만 변호사를 만나는데 LG Telecom 의 유플러스 직원이 010-3918-6401을 해지하지 않고 010-3928-6401 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3개월분 27만3천원을 먹이고 도주하였다. 엘지에서는 말그대로 나보고 罪人 이종우를 직접 잡으라고 해서 하나님의 선하신 […]
오늘 새벽 4시에 눈을 떴다. 아버지께서 새벽기도회 가는데 4000원씩 주고 택시를 타지 말라고 하셔서 교회 근처로 고시원을 얻은지가 2달이 되어간다. 그런데 문제는 5시 20분 새벽예배를 드리고 나면 그렇게 졸리다. 이전에 하루에 커피를 20잔까지 마셨는데 신박사님 통제아래 있지 않았으면 일이 나도 크게 났을 것이다(어제는 치과에 갔는데 치과의사하고 통화하시더니 나보고 그냥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셔서 약을 3일치를 […]
세조(世祖)께서 사육신을 육지형(마소로 사지를 찢어주는 형벌)에 취하신 것은 좀 잔인했지만 이것 외에도 아마 의금부의 관원들을 찢어 죽이신 일이 또 있었나보다. 아마 ‘국기문란’을 바로 잡기 위해서 그러신것 같다. 예수께서 神의 적들(the enemy of God)이 시저(Caesar)에게 납세의 의무가 있는지 시험을 하는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주라’고 말씀하신다. 이전에 어떤 목사님이 예배도중에 ‘국세청이 교회의 적이다’라는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5)
https://metel-computer.com/2022/07/11/national-tax-service/
주소망교회 정소연 목사
그레이스가 나하고 협의도 없이 어떤 여자 목사님한테 돈을 빌린 모양이다. 오늘 갚아버렸는데 나는 그 여자 목사님이 이해가 안된다. 셩경에서 이르기를 한 가정의 머리는 남편이라고 했는데 이쪽 사정도 모른체 돈을 빌려주면 어떻하는가?
그레이스의 친척이 아마 용돈으로 쓰라고 중국은행으로 돈을 좀 보내려고 한 모양이다. 그런데 중국은행(Bank of China)에서 돈을 받지 않았나보다. 나는 카드를 분실신고했지 왜 돈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했겠는가? 그리고 그레이스를 재정담당으로 인터넷에 올렸는데 내가 중국은행과 인연을 끊으려는 것을 모르는가? 거대 공룡기업인 중국은행과 상대하기가 버거워서 神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모든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본인은 어찌했으면 좋겠어요?’하고 되물으신다. ‘神’이신 박사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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