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좀 늦게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다. 구약성경의 잠언도 읽지 않고 우산이 사라졌길래 서초3파출소에 갔더니 거기 우산이 있었는데 사탄(Satan)의 음성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어제 돈을 빼낸 카드에 다시 돈을 넣고 하루에 한 10번쯤 넣다 뺐다하면 3928번호의 주인께서 결제할때마다 문자가 날아가니까 열받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처에 있는 농협은행에 가서 승부를 보았다. 다행이 지역 농협인 카드를 분실신고 해주었는데 그쪽에서 잘못한게 분명하니까 막 뒤집어 놓았다. 다른데 가서 카드분실신고를 한번 더 확인하고 아래의 인터넷에 올릴서류를 받아냈는데 교회를 다녀야지 10만명의(우리 성도 제적이 10만이다) 힘을 알거아니냐?내가 어제 수요예배에 불참한것을 가지고 불만인 자매가 있다면 내 착각인지 몰라도 농협에 가입하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LG Telecom 이 싸가지가 없는것들은 자기들이 전화를 하더니 상황파악을 하더니 전화를 끊는다. 여러분은 내가 핸드폰을 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핸드폰이 꺼져 있으면 명함에 있는 일반전화로 하면 내가 받던지 아내가 받던지 한다. 그리고 이메일을 보내셔도 되는데 서버2개가 다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달라를 준다.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의 영장이 없이는 열람을 할수없고 정 불안한 사람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이메일로 보내면 내가 공부할때 마다 이메일을 본다. 나는 지금 그 머저리 같은 놈을 생각하는데 아마 내가 결제를 마구해서 문자로 010-3928-6401로 가면 그것으로 트집을 잡으려고 했을텐데 내가보니 사기꾼 프로다. 할일 없는 사람은 3928을 잡아가지고 검찰에 넘겨라. 분실신고한 카드는 내가 가지고 있다… 나 오래살다보니(52세) 미친놈을 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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