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박사님께서 한국통신과 통화하셨다. 연체는 무슨연체? 그런데 내일 새벽기도회 택시값이 또 없다. 오늘 지워져버린 연체가 150만원이면 감사하고 걸어갈 법한데 그냥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드릴까? 에어컨가지고 시비를 걸더니만 이제는 또 택시값 가지고 그러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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