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어제 수요예배에 참석했었다. 어떤 형제가 의료선교(?)를 발표하면서 의협(대한의학협회)회장이 2인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월요일날 박사님을 뵈면 누구를 지칭하는것인지 좀 여쭈어 보아야겠다. 내가 한국병원선교회(북한의료선교회) 총무대행이고 잘못하면 명예회손이다. 오늘 새벽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려고 했더니 네트워크 불량이고 고의성이 높은것 같다. 열받아 가지고 있는데 아내가 ‘앞으로는 택시타고가’ 그런다. 그렇지 않아도 티머니에 한달 택시비 8만원을 충전해 놨는데 主께서 친히 새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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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선교회가 생각나는군..
6년 넘게 월3만원씩 主께 서원을 갚아오던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중지했다. 내가 ‘북한의료선교회’에서 총무대행이 되고나서 내 아내가 나의 가장 깊은 조력자가 되었고 오늘 핸드폰 요금을 내달라고해서 3만원을 쥬빌리로 보내지 않고 이동통신사에 지불했다. 원래는 쥬빌리로 보낼려고 했는데 십일조를 교회로 보내고 데스크에 전화를 했더니 직원들이 전화를 않받는다. 내가 主께 서원했던 일이랑 북한의료선교회의 업무랑 상통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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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배때 항상 핸드폰을 꺼둡니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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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씨가 누군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대통령 선거 후보라고 내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다.(내 방에는 책상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업무용이고 또 하나는 공부할때 쓰는 책상인데 핸드폰을 업무용 책상에 놓기로 했다. 공부하는데 전화가 온다고 하더라도 핸드폰은 않받기로 했다) 예를 들어 어떤 자매가 나와 직접 통화를 하고 싶다면 내가 일을 하고 있을때 내 핸드폰으로 직접 연결이 되어야 한다. 공부하고 있는데 […]
나는 윤석렬 대선 후보를 유심히 보고 있었다. 지금 내 마누라가 얼마 안되는 현찰을 일이 있다고 모조리 가지고 나갔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께 결혼 주례를 부탁 드렸을때 아프셔서 이금구 목사님이 주례를 맞아주시게 되었는데 어느날 밤 나를 부르시더니 ‘자네 태영이가(내 아내) 간음을 하는 일이 있어도 이혼하면 안되네’하고 말씀하신다. 아니 왕보지를 찢어죽일 일인데 한편으로는 가슴에 새겼다. 지금 마누라가 그 […]
내일 오전 9시 20분(9:20)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나머지 기말시험이 3가지가 있습니다. 사랑의교회 토요비젼 새벽기도회는 참석이 불가하오니 은혜로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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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를 해보았는데 결함이 발견 되었습니다. 02-522-4666으로 전화를 거시면 벨이 여러번 울리고 제가 부재시에는 기계가 제 목소리로 제 핸드폰 번호를 말씀드릴 것입니다
Topology라는 것은 선형수학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서 나는 집(일터)에 있을때는 핸드폰을 꺼놓기로 했다. 그러면 (대표전화)02-522-4666은 내가 직접 받기로 했다. 공부에 방해가 될수도 있겠는데 그러면 그레이스에게 착신전환을 시켜놓는다. 그리고 외출(교회)시에는 내 핸드폰으로 착신전환을 시켜 놓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