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울리는 소리는 총소리인가 아니면 종소리인가,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은행에 갔는데 잔돈이 없다. 그리고 마누라가 농협계좌번호를 적어줬다. 그래서 한국통신에 전화를 했는데 이 친구가 계좌번호는 않부르고 돈에 환장을 했는지 ‘결제 하셔야 할게 더 있는데요’라고 한다. ‘알아 새끼야’하고 소리를 꽥 질렀는데 은행이 잠잠해진다.(이런 경우 돈받는 쪽에서 불리해진다. 돈 보내고 상급자 찾으면 엿 먹게 되어있다) 그 하인을 주인에게 고자질 하지 말라는 잠언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

저에게 경제적으로 도와달라고 하시는데 저 돈 없어요. 제가 취업을 했던때가 IMF때였는데 돈을 빌려준 분에게도 취직을 해서 돈을 갚겠다고 하세요….

돈을 줄지 어떻게 아냐고? 내가 중국은행(Bank Of China)계좌를 가지고 있는데 맨 마지막으로 돈을 받은 단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라는 교회모임이야. snap-shot(일종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줄까?….

<공지> 탈북민을 위한 생계지원비 1. 자격: 탈북민 2. 대한민국국적 취득자 3. 매달 한번씩 3만원을 용돈을 지급함 4. 국가정보원 하나원 및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신상조회 5. 기독교인 우대 6. 02-522-4666

사랑의교회 앞에 02번이라는 마을버스가 있다. 그런데 교통부는 뭘하는지 이 버스노선이 자기 마음대로이다. 이전에도 한번 충돌이 있었는데 오늘 집에와서 다산 120센터에 전화를 했다. 조은희 구청장이 대권을 꿈꾸고 있는것 같은데 버스노선 하나 휘어잡지 못하면 대통령각하께서 않좋아하실 것 같다고 했다. ‘나참 기가 막혀서’ 하고 아내와의 약속시간도 있고해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쉬러 왔다. 좀 실수를 한게 ‘대한의학협회장’이 대통령 주치의라고 […]

코로나 19에 대한 인간들의 반응들을 보면서 나는 조소를 금할 수가 없다. 원죄(原罪)이전에는 질병이라는 것이 없었을 것이다. 중세에 흑사병이 인구의 1/3을 죽였는데 아마도 카톨릭교회의 타락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신의 진노속에서도 여전히 정신을 않차린다. 헬라어의 알파벳은 오메가까지가 있다. 좀 어페가 있을지 몰라도 마틴 루터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했는데 딸딸이 친것 외에는 죄를 지은게 있어야지…

오늘도 아내하고 아버지댁을 찾아뵈었다. 추석용돈으로 쓰시라고 돈을 드렸고 어머니 비개가 있었는데 지금 집으로 가져왔다. 아버지께서는 아마도 경동시장 같은데서 만원이면 이불을 살 수 있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돌아오는 길에 야탑에서 내려서 Kim’s Club에 들렸는데 6만원짜리를 3만원에 할인하고 있다. 좀 비싸다 싶었는데 오늘 아침 일찍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후원금 3만원을 보낸것이 생각났다. 主께서 내 마음을 보시고 허락하시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