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을 들을때 그 주제가 지금 현실의 나의 상황을 이야기 할때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 철학을 떠 올리게 된다. 하지만 좀더 신학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것은 主의 은총이라고 할 것이다. 집이 압구정에 있을때 00교회의 00이라는 아이를 무척이나 사랑했는데 나는 그때 하나님의 사랑이 말로 표현될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돌아오면 찰스 스탠리의 설교를 듣고는 했는데 LBT-N550이라는 소니 오디오가 카셋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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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찍 잠이 깨었다. 공부를 못하고 소형 사무용 금고를 하나 가지고 택시를 탔다.(할증료가 붙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가 몸이 몹시도 힘들었다. 무슨 비젼 선언문인가 맨날 낭독하는게 있는데 제창을 다하고 급히 고시원에 가서 잠이 들었다. 깨어보니까 오전 9시인데 고시원에는 비개하고 이불이 없었다. 그래서 이것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하다가 집에 왔다가 아이디어가 든것이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남기신 이불하고 비개가 있을것 같아서 […]
삼성공화국은 끼지 않는 곳이 없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재중 하나가 <인간과 사회이다>. 죄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야당하나를 박살을 냈는데 미친년 삼성한테 돈쳐먹었나 보다. 전태일이 분신하고 나서 노조가 생겨났다고 하지만 40%가 비정규직이다. 박정희는 천벌을 받아서 총 맞아 죽고 육영수 여사도 총 맞아 죽고 박지만이는 마약중독이 되고 박근혜는 역적이 되었으니 억울한 노동자들의 한이 맺힌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가 사회적 불평등 […]
오늘 박사님을 뵙고왔다. 고시원에서 자니까 몸의 근육이 불편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은 아내하고 결론내기를 잠을 집에서 자고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타기로 했다. 기도회 끝나고 고시원에 가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 主께서 내 잠자리가 불편했던 것을 보셨고 내 마음이 하나님께로 정해진 것을 아신후에 복(福)을 내리신 것이다. 성경에 부부가 방을 나누지 말라고 적혀있다.
이번주(9월 18일 토비새 이후)에 오스 기니스라는 분이 오셔서 사랑의교회에서 강의를 하실 모양인데 참석코자 한다. 다만 입금(한 강의당 1만원)을 15일까지 해야하는 모양인데 일단 사랑 아카데미에 입학을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있다. 토요일날 현찰을 가지고 현장등록을 하면 안되나?
主께서 내게 경고를 하셨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경고’그 자체 하나만으로 일종의 각성을 가져왔는데 나는 급히 교회앞의 고시원 하나에 입주했다. 집도 있는데 비싼방을 얻을 필요는 없었고 다시 새벽예배를 복구시켰는데 문제는 내가 가장으로서 그레이스와의 상의 없이 일을 밀어부쳤다는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독재’가 아니면 일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잠자리가 좀 불편하고 내집처럼 편안한 것은 […]
이베이하고 소니에서 난리가 났다. 이전에 잡음제거 이어폰가지고 옥신각신하다가 소니 서비스에서 정품불량이라고 진단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내가 그걸 이베이(ebay Korea)에다가 당장 퀵으로 밖꾸어 달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튕긴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사본을 올려버렸는데 말많은 우리교회 성도들을 통해서 코로나처럼 널리널리 퍼졌나 보다. 사태가 걷잡을수 없게 되니까 홍00이라는 여자분을 통해서 ‘퀵’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자꾸 전화가 온다. 소니도 손해이다. 내가 더 이상 […]
오늘은 쥬빌리에 갈 생각이다.
영어(English Speaking)를 잘하면 뭐가 좋냐고요? 은행거래할때 그녀의 깊은 곳을 찌를수가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