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정강이에(어제 치료를 했다) 쥐가 날까봐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어제 삼성전자부회장을 가석방 하기로 한것에 대하여서 여전히 기분이 더럽다. 지금 다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어봤는데 죄송하게도 실존적인 접촉점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내가 왜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면서 살아야하나 하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끊고 패러다임이 확 바뀌었다. 뉴스를 보니까 삼성이 모더나하고 무슨 협력관계를 맺을 모양인데 나는 […]

내가 만만하냐?…

오늘 새벽에 교회에 걸어갔는데 다리에 쥐가 났다. 안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막바로 미래이비인후과로 갔다. 송원장님께서 위에서 산이 역류한다고 하신다. 원래 새벽기도회로 건강을 지켰는데 그동안 참석치 못했더니 몸의 컨디션이 않좋아진 모양이다.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쿠팡(Coupang)에서 식량의 배급로를 차단했다. 새벽기도회때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00이 가석방 되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더럽다. 내일 돌아다니면서 농심라면이나 사야겠다. 오늘 목사님께서 […]

<정정> 서초구 일대의 롯데택배가 파업을 했다고 합니다(6개월 이상은 쿠팡을 쓰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쿠팡에다가 삼양라면을 시킨지 몇일됐다. 우리 메텔도 당연히 음식물 관리를 하기때문에 시간을 계산하고 주문을 한것이다. 그런데 이 개새끼들이 먹을수 없는 TDK tape는 비싼거라고 순식간에 갖다주고(아래사진) 라면먹고 싶은데 배가 고파서 광동 진홍삼은 4병이나 먹었는데 마누라가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 가서 먹을것을 가져왔다. 나스닥(NASDAQ)에 상장했다고 하더니 역시 미 제국주의자 놈들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뭐, 물건이 밀려서 배달이 지체됐어? 삼양라면과 […]

아침에 새벽에 인터넷으로 토요비젼예배를 들었다. 언론에서는 99명까지 출석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홈페이지에 공지가 안된것을 보니 아직 정신을 덜 차렸나보다. 아버지 고향이 북한의 평안도 박천이신데 어머님은 화장을 시켜드렸지만 아버지는 어서 통일이 되어서 무덤에 안장을 시킨체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싶다. 아침에 갑자기 에어컨에 물이 흘러서 전원을 셧다운 시켰는데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받아내는 바가지를 교체하려고 아이소에 가서 김치통을 두개 샀다. […]

樹欲靜이나 而風不止하고 子欲養이나 而親不待라-나무는 조용하고 싶지만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 자식은 부모를 봉양하고자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오늘 성남의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2주전에 비해 꽃이 한송이 말라있었다. 나는 어머님 살아서나 돌아가셔서나 효도를 못하는구나 후회를 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아버지집을 찾아뵈었는데 다행히 아버지 손가락은 심하지 않은 것 같았다. 어머니께 불효하고 다시 아버지를 아프게 하실수는 없다. 정력에 좋으라고 광동 홍삼골드를 시켰는데 타이밍이 맡지 않아서 아버지께 갖다 드리지를 못했다.(개고기, 일약 ‘탕’으로 불리는데를 버스를 타고 가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