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Monthly Archives: July 2021
제가 경험하기로는 FastComet에서 저희 홈페이지를 중단했던것 같습니다. 이 회사에 돈도 성실히주고 있는데 미 제국주의 놈들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북한사랑선교부에서 (이전에)잘려서 1부 본당 예배와는 시간을 맞출 수 없으니 1시 중국어예배를 드린다고 욕할 사람은 없겠지요…(제가 잔머리 굴리는 것인가요?)
남부터미날에 갔다. 식사를 했는데 나는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 다닐때면 금호 우등버스를 성모병원 맞은편에 있는 고속터미날에서 타고는 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신학과장인 배국원 교수님(하바드 출신으로 후에 총장을 지내심)께서 자신은 일반버스를 타면서 항상 나를 지켜 보셨단다. 주객이 전도된것이다. 즉 총장님은 우등버스를 타고 나는 일반버스를 타는 것이 분수에 맞는 것이었다. 식사를 하는데 관절을 위한 운동기계가 눈에 보인다. 수백만원짜리가 아니라 […]
마누라가 (냉)커피 취소시켰다고 인상쓰길래 지마켓에서 내일 냉커피 다시 가져오기로 했다.(내 핸드폰 값 내놔 이것들아…)
오늘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다시 가지 않아도 될텐데…’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아픈 사람이 자기를 고치는 의사에 대한 순종(?)도 하나의 병이 낫는 길이라 할 수 있겠다.(더군다나 이분도 의사로서 덕이 있는 사람이다) 소니 엑스페리아를 중고를 구매했다가 환불을 시켰는데 지마켓에서 결제금액을 빨리 처리해주지 않는다. 불이나서 그런지 쿠팡은 커피가 내일모래 온다하고 아이스커피 6천원짜리를 시켰다가 취소시켜버렸다. ‘내 핸드폰 값내놔…’
아버지께서 ‘너 사람을 미워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다’라고 하셨다. 그리고 원수라는 것은 자기 부모를 죽인 사람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사랑의교회에서 어떤 목사님이 나를 가지고 못살게 군다고 염려하시고… 하나님의 심판인지 요사이 주일날 본당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원수들끼리 같이 예배를 드릴수는 없는 것이다.
이거 고민이다. 나는 뭐 주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니까 원래 1부 예배를 드리는데 저번주에는 지하 5층에서 4부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오늘 토요비젼예배를 하나님의 은혜로 드렸는데 마를린 몬로 같은 자매가 찬양팀에 들어왔다.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인가…
오늘 아버지를 뵈러 갔다가 핸드폰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소니는 지마켓에서 7월 6일경에 배달한다고 해서 일단 한국통신 좋은 것으로 하나 개통했습니다. 전화번호는 똑같고 ‘적과의 동침’으로 엘지 전자의 Q2로 무제한 데이타와 무제한 통화요금제로 2년 약정을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배교(믿음을 버리는 것)를 ‘apostasy’라고 하는데 저는 70만원짜리 핸드폰을 망가뜨려도 내 소명만 버리지 않으면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내 믿음을 […]
<공지>
현재 제 핸드폰은(010-4282-6401) 불통입니다. 그레이스의 핸드폰 010-8550-4925로 전화주시고 일반전화는 02-522-4666입니다. 새로 주문한 핸드폰은 7월 6일 도착할 예정이며 제가 독서실에 가 있을때는 이메일 jinlee@metel-computer.com로 연락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이진 올림
하나님은 선(善)하시다. 2001년도에 뉴욕출장을 갔었는데 비행기안에서 보려고 299만원짜리 소니 노트북(윈도우 Me)을 용산에서 구입한적이 있다. Keith W. Rabin 회장을 만나고 돌아왔을때 아버지께서 ‘노트북 없는 애들은 네것을 보면 위화감 느끼지 않겠니’하신다. 소니가 도덕적으로도 초일류인것은 맞지만 하도 소니 소니 그러니까 하나님도 화가나셨나보다. 더군다나 카세트 테이프를 성경위에다 올려 놓고 사진을 찍으니까 ‘우상숭배’ 수준으로 보신것 같다. 원래 방수기능이 있기 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