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도서실 앞의 사우나에서 한잠 잤는데 계속 커피가 댕긴다. 도서실에서 오전을 보내고 사업장에 왔는데 이전에 사둔 노트북 하나에 윈도우즈 98(SE)을 깔려고 했는데 USB floppy drive는 있는데 새 3.5″ 디스켓을 사서 실험을 해봐야 겠다.(이런것을 돈주고도 사지 못하는 골동품이라는 것이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이 98에서 돌아가는 것으로 기억이 나서 교회로는 안가고 결론을 보려고 했는데 남북관계가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것 같아서 일단 도서실로 가려고 하고 있다. 공부도 해야하니까 사랑의교회로 가는 것은 도서실에서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