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속의 땅’이 없는 사람이다. 그나마 교회에 가면 그 그림자를 맛볼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아픈 몸을 이끌고 본당 1부 예배에 참석했다. 현실적으로는 사업장과 도서실 사이의 의사소통(telecommunication) 문제를 못 풀고 있지만 M.I.T를 가도 풀수 없는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하셨기 때문이다. 나중에 그리스도께서 모세와 말씀하시지만 이것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때 까지는 나에게는 약속의 땅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 이메일로 모토롤라에서 상업성 광고가 들어왔는데 ‘워키토키’광고이다. 누가 전화가 오면은 집겸 사업장에서 그레이스가 갈기면 (보통 반경을 1킬로미터로 잡고) 도서실에서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워키토키를 쓸 수 있는 도서실을 찾고 있다. 일반 핸드폰들은 SONY를 제외하고는 다 기형아들이다.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께서 레마를 선포하시기를 새옷을 입혀서 더러움을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물 좋은데를 찾고 있는데 나에게 이르시기를 성결하라고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