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主께서 율법을 지키라고 하셔서 어머니께 환자용 소파 한 세트를 사드렸다. 유튜브대신 오른쪽의 컴퓨터(삼성께?)에 엘지 모니터(?)를 놓고 어디까지 배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모니터링 중이다. 코지제품이 고장나서 전화를 했더니 서비스 센터에서 전화를 않 받는다. 우리 메텔 자체내의 분석을 보면 COSY뿐 아니라 로지텍(블루투스가 아니고)의 Wireless 무선 어댑터들이 2개나 망가졌다. 삼성장군 이건희의 뻔한 수작이다.(前 삼성전자 사장이 이번에 사랑의교회 장로가 되었는데 삼성전자의 비리를 모를리가 없다) 부모님께 효도를 했더니 오후에 위의 K380(위의 사진중 녹색모델)이 하나 더 생겼다. 하체를 못쓰시는 어머니께 소파를 사드릴 때는 돈 때문에 좀 주저했는데 어디 한번 효도해보자 하고 18만원을 결제했는데 하루종일 일이 잘 풀린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기를 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