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조선에서 말하는 양반이란 부모께 효도하는 사람을 가르킨다. 천한 것이…(출애굽기 20:12)

지금 도서실에서 돌아오는데 이상한 사람이 우리집 앞에 서있다. 내가 쳐다보니까 땅에 침도 뱉는다. 새로 이사온 사람이면 인사라도 할텐데 아내에게 경찰을 부를까하고 상의 했더니 놔두란다. 내가 예배에 참석을 할때는 천원씩하는데 십일조는 13만원, 북한어린이 돕기는 3만원씩 십일조는 25년이 넘는다. 그런데 천원씩하는 이유는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때문이라고 보면 되는데 내가 너희들을 돈을 왜 주냐…(빵이나 먹고 떨어져라…) 오늘 교회에 가지 않고 인터넷 예배를 그레이스와 같이 드렸는데 主께서 은혜를 주신것이 2부 예배 끝나고 아내와 함께 정오에 편의점에서 쇼핑을 일주일치를 했다. 主께서 은혜를 주시는 이유가 히브리어 시험이 힘들었는데 최선을 다했는데 내 진심을 아시나 보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4부예배에서 북한에서 미사일 쏘면 통일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것보다는 예수님 오셨으면 좋겠다. 우리 아프신 어머니 천국 가시고 네 어머니는 지옥가고…앞으로는 비지니스 선교회가 있는 주일은 오늘처럼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매주 교회에 빠질수도 없다. 비지니스 선교회는 나에게 잘못한게 없으면 공문으로 소명하던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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