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하고 말씀을 나눈뒤에 의무기록지를 약을 짓기위해서 부원장에게 넘겼는데 내가 ‘아르바이트를 쓰면 더 공부가 잘 될까요’ 했더니 이 여자분이 ‘그러면 학문을 하는데 부족함이 있지 않을까요?’라고 한다. 이 병원에는 인재만 모아 놓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나보고 ‘오지랍이 넓다’고 하신다. 아직까지도 병원을 폐쇄해 놓았기 때문에 오줌을 누고 식당을 찾아 길거리를 헤맸다. 8,000원짜리 곰탕을 먹었는데 명함을 돌렸다. 신박사님이 살아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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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 가격이 25만원 정도인데 (히브리어) 아르바이트생은 얼마나 줘야하나? 서울대 언어학과 학생이면 더 좋고…(아니면 땅을 파든지…)
지금 <부부의 세계>재방송을 보았다. 어제는 히브리어 공부를 하다가 그레이스와 같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잠깐 보았는데 아니 이 여편네가 내가 바람을 안피우는 것은 실력이 없어서란다. 결혼전까지(2008년 결혼) 동정을 지킨것은 순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런데 가끔 교회목사들 중에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성결교인은 아니지만 엘레베이터 안에서 지나가면서 나를 머저리 취급을 하는 것 같다. 왜 나라고 […]
아, <부부의 세계>를 볼 것이냐 히브리어를 공부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제 삼성전자(080-022-3000)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다. 여직원에게 ‘醫聖(Medical Saint)을 한분 알고 있는데 이건희 회장을 위해 소개시켜줄까요?’했더니 당장에 그건 저희의 업무가 아닌데요 한다. 실질적으로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뵈면 이건희를 보아주실 마음이 있는지 여쭈어 봤어야 하는데 순서가 꺼꾸로 됬다. 우리교회 장로님들을 포함해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박사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일생을 보내신 분이고 내가 증인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는 내 잘못은 […]
내가 쥬빌리 모임에 갔다와서 깨달은 것이 있다. 잘 참석하던 자매 하나가 않온것이다.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얼핏 들었는데 혹시 식사를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내일도 택시를 타려고 하는데(나는 운전을 못한다) 그레이스가 반대이다. 내일은 부모님댁에 가는 날인데 한번더 밀어부쳐본다.
어제 수요예배에 갔다가 느낀게 있어서 오늘 새벽에는 택시를 타고 본교회인 사랑의 교회로 갔다(무슨 서울에만 10대가 있는 수소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본 요금은 3,800원으로 일반 택시와 동일했다) 그리고 저녁 지금 7시 20분에 한다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도 가려고 한다. 나는 누구 누구가 않오나 자세히 살피려고 한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식사를 대접하지 않기 때문에 7시 20분이면 저녁 식사를 않하면 […]
5월 10일자 주보 영어예배 제목을 봐라. 아직도 미국놈들이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이다
어제 밤에 그레이스하고 야한것을(합법적) 보고 잣더니 오늘 새벽에 동네에 있는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친구녀석은 수표교교회에 헌금하는 것은 오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원래 내가 오버(over)를 잘해서 소니의 30만원짜리 컴포넌트를 수리하기로 약속했는데 무리가 따랐다. 그건 그렇고 수요예배에 가야하나 마나 걱정이 되서 사랑의 교회에 전화를 했더니 프론트 데스크에서 않받는다. ‘코로나로 죽었나’하고 경비실로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경비아저씨가 5월초에 발송된 QR […]
개인정보보호법을 의사들도 지켜야한다. 박사님이 이건희의 망막이 마비됐다고 하신것은 내가 기억이 좀 흐리고 장미회회장도 역임하셨는데 내가 부탁드린다고 해서 이건희를 치료하려고 하시겠어?(나만해도 골치가 아프실텐데…) 故 김대중 대통령처럼 꿈에 主께서 ‘이진이를 고쳐라…’하셨나봐.
그레이스가 발가락이 다쳤다. 안정형외과라고 박사님 서울대 후배가 있는데 거기를 데리고 갈까 하다가 타이레놀을 먹였다. 신박사님은 대통령 사돈의 팔촌 결혼이라도 않오시는데 우리 결혼식에는 부주를 두번하시기도 했다. 우리 사촌형중 하나가 뇌성마비인데 큰고모도 돌아가시면 의탁할 사람이 없다. 나는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정상인보다 높은데 마치 신부처럼 교회 양들을 먹여야 하는 아이러니에 봉착해 있다. 큰 고모가 돌아가시면 사촌형을 내가 키울까 […]
나는 아이패드를 소니 노트북 왼쪽에 놓고 뉴스(YTN)를 모니터링 하는 습관이 있는데 하루종일 뉴스이야기가 클럽이야기이다.(내가 미리 이야기하는데 당신들 잡히면 교도소에 수감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사태가 궁금하다. 그래서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겠냐고 여쭈려고 전화를 했는데 청와대에 불려가셨는지 오후에 자리를 비우셨다. 그래서 5시쯤 전화를 드렸더니 1주일이 고비라고 하신다. 당신딸이 고3이면 나같으면 결석시키겠다. 그리고 나도 다음주는 인터넷 예배를 […]
1부 예배를 꺼리끼는 것은 담임목사와 관계가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언제인가 나에게 한마디 해주셨는데 ‘오정현목사는 후계자 결정권이 없어’라고 하신다.나의 신앙생활을 독려하기 위해서 해주신말 같은데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사람은 버려도 그 말까지 버리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당나귀를 통해서도 말씀하신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가 나도 신학을 하고 있는데 박사님 말씀은 틀린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박사님이 이전에 코로나도 2주동안은 조심해야 한다고 했는데 […]
주일 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나는 원래 몸이 아파서 새벽기도회로 극복을 해온지가 20년이 넘는다. 그러면 무척 졸리기 때문에 주치의의 관리하에 하루 20잔까지 커피를 마셨는데 백석신학원에서는 CCTV로 감시하다가 아마 교학처에 ‘커피중독’이라고 보고를 했을 것이다. 내가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대한의학협회장’에게 이야기 할테니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는 취직할 생각을 말아라. 히브리어를 공부하다가 ‘왜 기도하지 않느냐’라는 히브리어 요나서 문구가 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고생하다가(새벽기도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