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도서실에서 사물함을 두개 쓰는데 물건이 많아서 교회의 사물함으로 옮겼다. 나는 물건을 잘 정리하는 편이 아니다. 그것하고 학문(學問)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교회에 가져다 놓은 것은 성경 4권하고 총신대 한철설 교수의 교안(이것은 이미 Pass해서 3학점을 받았다)과 명함 한장을 두고 왔다. 보건복지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경계령을 해지하면 가지고 나올텐네 만원가량 나올 것이다. 평소 헌금을 적게해서 죄송했는데 성경이 코로나에 […]

文字戰爭- https://www.youtube.com/watch?v=sgpiLd1TV7c

일반은총과 마찬가지로 신학(神學)은 돈(등록금등)이 없으면 할 수 없다. 물론 主의 부르심을 받은 主의 종들에게는 主께서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실 것이다. 고대의 탈레스로부터 해서 사람들은 ‘아르케(사물의본질)’가 뭔지 논쟁해 왔다. 어떤 사람은 ‘불’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물’이라고 하기도 했는데 요한복음은 ‘로고스’ 즉 ‘그리스도’를 만물의 근원으로 규정짓는다. 사람들은 내가 ‘SONY’,’SONY’ 그러는 이유를 잘 모르는 것 같다. 20세기는 소니와 […]

<공지> 오늘은 성남의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서초구에는 제 아내가 전화를 받을테니까 용건이 있으시면 전화를 하시고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제 핸드폰이 공개되어 있으므로 010-4282-6401 로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소니에서 Xperia를 ‘생활방수’로 격하시켰는데 무슨일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어머니댁에 가면 가끔 Xperia Performance를 가지고 샤워를 합니다.(김정은 위원장이 드론으로 남한을 정찰했을때 SONY camera를 달았는데 삼성공화국 제품을 달지 않은 것을 보면 마약에 취했나 봅니다)

보여주지 않으면 믿지를 않는다니까…진짜로 보여줘?

<공지> 현 집(사업장)번호는 070-8193-6401에서 02-522-4666으로 변경됩니다.(3월 11일 예정) 과도기를 맞이하여, 학습(신학)을 위하여 제 핸드폰을 그레이스에게 돌려놨었는데 시험삼아 일주일 정도 풀어둡니다. (사설)도서실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핸드폰은 본인명의로 되어 있습니다.(어제 3월 4일 일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神’의 한수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새벽에 기도회 말씀에서 聖殿에서 받아야한다. 그런데 지금 내방에 (컴퓨터)인터페이스들이 6개가 있다. 그중하나는 아이패드인데 뉴스를 보고 있는데 나는 마스크 걱정은 하지 않는다. 또하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인데 비데오로 녹화를 해서 나중에 필요성을 느끼면 볼 생각이다(북한이 저번주에 이어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면 볼생각이다). 4차 산업 혁명에서 신학(神學)이 가야할 길은 인터넷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게 오늘 […]

자매들이여 오늘 저녁 교회에 오면 나를 만날 수 있도다

일주일후부터는 우리집(사업장) (대표)전화 번호가 070-8193-6401에서 02-522-4666으로 변경될 것이다. 사연은 이렇다. (구)산성 LG Telecom에서 핸드폰을 내 명의로 010-3918-6401을 하나 만들었었고 담당자는 나중에 행적이 묘연해진 이정우라는 작자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꾸만 내 핸드폰 번호를 ‘십팔, 십팔’그러는것 같아서 3928로 변경을 했다. 그런데 罪人 이정우가 3918을 해지를 하지않아 3개월후에 강남대로점에서 3개월분 273,000원을 내고 그때서야 ‘십팔’을 해지했고 증빙서류는 보관하고 있다. 그런데 […]

어제 kt가 엉뚱한 이야기를 해서 해지해 버렸던 SK 1기가와 인터넷 TV를 살렸다. 한집에 2대의 기가급이 들어와 있으니 사치인데 번호이동을 하려니 방법이 없었다. 새벽에 교회에 갔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었는데 역시 만용이었나보다. 서가에 텔레비젼이 작은 것이 있는데 목사님이 설교를 하신다. 뭔가 달라도 다른데 내일은 새벽에 텔레비젼으로 설교를 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새벽기도회 없는 새벽이 가장 힘들어서 도서실에서 […]

어제 보안요원들에게 직접 오늘 새벽기도회가 있냐고 물었었는데 지하 5층에는 없었나보다. 성소(聖所)에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힘이 나지 않는다. 神의 임재와 말씀의 선포가 분리될 수 있는건지, 내일은 알람을 두개를 켜놓고 잘 생각인데 사랑의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열어주면 될일인데 교회 보안실에서 전화를 않받는다. 내일이 되면 답이 나올 것이다.(내가 神學을 하고 있는게 맞기는 맞나보다)

내참 기가 막혀서… 한국통신 직원이 Bell이 누군지도 모른다. 글쎄 네트워킹을 정비하느냐고 ‘번호 이동’을 하려고 했더니 kt에서 자기 회사로 인터넷 전화를 이동 하려면 특수전화기가 필요하고 10만원이상을 요구한다. 필요하면 주겠는데 지금도 않쓰는 대우 전화기가 하나있다. MIT석좌교수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에게 서한을 보내서 소견서(?)를 써서 대통령 각하께 보낼까 하다가 아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 문자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