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안요원들에게 직접 오늘 새벽기도회가 있냐고 물었었는데 지하 5층에는 없었나보다. 성소(聖所)에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힘이 나지 않는다. 神의 임재와 말씀의 선포가 분리될 수 있는건지, 내일은 알람을 두개를 켜놓고 잘 생각인데 사랑의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열어주면 될일인데 교회 보안실에서 전화를 않받는다. 내일이 되면 답이 나올 것이다.(내가 神學을 하고 있는게 맞기는 맞나보다)

내참 기가 막혀서… 한국통신 직원이 Bell이 누군지도 모른다. 글쎄 네트워킹을 정비하느냐고 ‘번호 이동’을 하려고 했더니 kt에서 자기 회사로 인터넷 전화를 이동 하려면 특수전화기가 필요하고 10만원이상을 요구한다. 필요하면 주겠는데 지금도 않쓰는 대우 전화기가 하나있다. MIT석좌교수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에게 서한을 보내서 소견서(?)를 써서 대통령 각하께 보낼까 하다가 아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 문자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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