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후부터는 우리집(사업장) (대표)전화 번호가 070-8193-6401에서 02-522-4666으로 변경될 것이다. 사연은 이렇다. (구)산성 LG Telecom에서 핸드폰을 내 명의로 010-3918-6401을 하나 만들었었고 담당자는 나중에 행적이 묘연해진 이정우라는 작자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꾸만 내 핸드폰 번호를 ‘십팔, 십팔’그러는것 같아서 3928로 변경을 했다. 그런데 罪人 이정우가 3918을 해지를 하지않아 3개월후에 강남대로점에서 3개월분 273,000원을 내고 그때서야 ‘십팔’을 해지했고 증빙서류는 보관하고 있다. 그런데 LG Telecom에 미납금을 줘도 조직의 생리인지 자꾸 재청구가 들어오는 것 같다. 결자해지라고 나는 엘지측과 죄인 이정우와의 접촉을 요구했고 엘지는 돈은 돈대로 내고 이정우는 나보고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식이다. 그런게 어디있나? 자기 직원이 잘못을 했으면 찾아서 사과를 하고 내가 정당하게 낼 돈이 있으면 이정우를 통해서 줘야지 근본적으로 문제가 풀린다고 생각하여 돈을 주지 않았다. 그랬더니 한국통신에서 엘지에 체납이 있다고 070-8193-6401번을 성남 부모님댁에서 서초동으로 번호이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교회에서는 뭐 바이러스가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혼이 나야한다. 성경의 잠언에 쓸때없는 저주는 쓸모가 없다고 했는데 신종 뉴 바이러스는 트윈타워에 막 퍼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