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October 2019
당뇨하고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50이라는 사점을 넘길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오늘 kt internet 500메가를 새로 깔았는데 kt에서 인켈 텔레비젼을 준다고 하더니 질질끈다.(우리집에 텔레비젼이 없겠냐) 내 욕심인가 생각도 해보는데 SK가 1기가이고 kt가 약속을 어기면 핸드폰 69요금제를 다운시키면 된다. 그런데 69요금제는 다운시킬 생각이 없다. 자본주의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메텔을 이길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교회에서 전도집회를 하는데 나는 […]
나는 대통령께서 내 홈페이지를 아시는지 보시는지 모른다. 어제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자들이 교회에서 화장실을 개방해준 덕분으로 태극기(태극기는 변천사가 있다)를 들고 들어갔는데 National Identity(국가정체성)이 없는 성도들이 태극기 회손罪를 범하고 말았다. 이것을 청와대에 보고해야(현재 내 당뇨와 고혈압을 담당하고 계시는 문재인 대통령 주치의도 내가 명함을 드렸다)마나 고민을 하고 있던중 主께서 나를 깨우셨다. 1부 예배를 가서 총신대 […]
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 집회에 참석해봤다. 사실 대통령께서 대선공약중 하나가 재벌개혁으로 기억하고 있고 조국 장관이 이를 실현해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아버지께서 조국 장관의 머리가 비상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개인적인 이유는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중의 하나인 LG가 나에게 사기를 쳤기 때문이다. 내 핸드폰 번호가 원래 010-3918-6401 이었다. 그런데 ‘십팔’이 어감이 않좋아서 가운데 숫자를 3928로 해서 명함을 박았었다. 그런데 […]
아버지께서 혈압이 200넘께 표시된다. 문재인 대통령 심장담당 주치의가 오므론이라는 것을 말씀하셨나 본데 혈압측정기를 하나 더 구입할 생각이다. 그리고 내가 당뇨가 높다고 하셨는데 라면을 자주 먹으면 안되나 보다. 합병증은 신박사님 통제아래 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하지 않지만 내일 미래이비인후과 송원장님과 11시에 약속이 잡혀있기 때문에 영어성경공부는 못갈것 같다.
오늘 새벽에 유종성 목사님(나는 성직자 이름은 실명으로 쓴다)설교를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속삭이신다. 내가 고민하던게 왜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데 멸망받는 사람이 있을까? Harvard에 가서 논문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학문을 해서 풀릴 문제가 아니고 예수의 십자가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 신학(theology)을 해야하는가 아니면 교회 생활을 잘하면 되는가?…
어제 수요 예배를 드리고 피곤해서 새벽기도회를 참석치 못했다. 고권(임금이 가진 절대권력)을 행사할까 하는 착각을 하다가 청년들도 염려가 되고 해서 원코리아(One Korea) 모임에 참석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는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님께 명함 뒷면에다가 ‘metel-computer.com’ 의 로그-인 비밀번호를 적어서 드렸다. 내가 보니까 당회장이 인품이 있어보인다.(다른 성도 3명에게도 명함을 줬는데 메텔에서 비밀번호를 가르쳐주기 까지는 비지니스 홈페이지(metel-computer.com)의 contents를 볼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