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메텔은 오픈소스인 리눅스 페도라를 15년 이상해왔는데 MIT에서 우분트를 개발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우분트의 메텔에의 반입을 거절했지만 MIT를 거스를수는 없는 입장이고 edX 의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기 때문에 Harvard-MIT-edX와 보조를 맞추어야하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총신대 원격강의를(신학) 듣고 있기 때문에 춘추전국 시대를 방불한다. 오늘 영어예배 끝나고 택시를 타고 용산에 가서 USB어댑터를 사왔는데 진짜 골동품으로, SONY 노트북에 우분트 16.0.4 LTS 를 장착했다. 어제 밤을 샜는데 기술적으로 사방이 막혔다. 앞으로는 1부 8시 예배를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받고 11시 20분 영어예배를 계속 드릴 생각이다.(비지니스 선교회 모임이 있을때만 4부 예배를 다시 드린다. 이 일의 발단은 저번주에 빈자리에서 열불나게(?) 찬양하는데 어떤 관리 집사님이 찬양을 가로 막는다. 내가 지금 여호와 앞에서 춤(?)을 추는 중이다. 나하고 맞장을 뜨겠다고…) 쥬빌리에다가 3만원을 보냈는데 내 나이 50이다. 시간을 아껴야 하기 때문에 쥬빌리도 월 3만원을 보내는 것으로 때울 생각인데 主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