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는 내게 두가지 옵션이 있었다. 영어예배부를 뒤집어 업든지 하나는 기도하는 것이었다. 나는 부모님댁에서 돌아와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갔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어떤 형제가 네게 죄를 범하거든 단 둘이서 이야기를 하라’였는데 대통령께서도 그러시고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그렇고 왜 둘다 미국에 의존하는지 모르겠다. 국제 정세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미 제국주의자들은 한반도의 통일을 원치 않는다고 보여진다. 정치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도 헌법을 가진 자주 국가인데 핵을 보유하면 왜 안되는데? 각하께서는 기독교인인줄 알았는데 사면초가에 몰렸다. 보좌하시는 분들이 다 계시겠지만 대통령께서는 북한과 1:1로 상대하셔야 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