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김병문 교무처장(화학부장 명예교수)과 핸드폰으로 통화를 했다.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밤 하바드 스퀘어에서 하숙집으로 돌아오는데 내가 타던 자전거를 링컨 커티넨탈이 뒤에서 들이 박았다. 내몸은 공중으로 날아가고 의식을 잃었는데 눈을 떠보니까 이 미국사람들이 내 머리를 계속, 10장정도 찍는다. 아마 뇌출혈이 없나보는것 같은데 다시 코마에 빠졌다. 통증에 의식이 돌아왔는데 얼굴이 찢어져서 봉합수술을 하고 있었다. 수술대가 최고급 개가식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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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내 생각에는 십일조를 분할해서 드려도 상관 없을것 같은데’라고 하셨다. 박사님 철학은 어짜피 다 主께서 받으시는 것 아니냐 일것 같은데 저번에 백석대학교 교회에서 상담목사가 백석에다가 내라고 하시길래 ‘신학교니까 틀림없겠지’하고 앞가림 한다고 수요 예배때 십일조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그래서 추가로 13만원을 본 교회인 사랑의교회에 드렸더니 그때서야 主께서 받으셨다) 그런데 신(神)과의 언약을 Covenant라고 하고 부부사이의 […]
지금 목요일에 있는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다녀 왔는데 이전에 상담실에 가서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여러번 길이 막혔었다. 현재 나와 아내는 다른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신박사님께서 부부가 같이 예배를 드리라고 하셔서 나는 고시원에서 출발해서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고 ‘높은뜻 푸른교회’교회에서 3부 예배를 아내 그레이스와 같이 드린다. 그런데 문제는 돈이다. 쥬빌리 모임으로 들어가야 할 돈이 ‘통신불량’으로 […]
최명이라고 서울대 정치학과 명예교수가 있으신데 경기고 54회 아버지 친구이시다. 또한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셨고 세계적인 암(cancer)의 권위자이셨던 경기 54회(서울대병원 내과 과장이셨다) 김노경 박사하고 절친한 사이셨던 소망교회옆의, 나의 아버지께서 시공하신 石定빌딩의 주인이시기도하다. 새벽기도회갔다가 한잠자고 공부를 하려는데 어디서 ‘지문인식 시스템’에 대한 홈페이지가 열렸다. ‘뭐지?’하고 보니까 꽤 전도유망한 회사이다. 사업자등록증을 알아내서 방위사업청에 연락을 했는데 아직 실전 배치는 않됐나보다. 기술적인 […]
여러가지 하는군…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https://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385
외환거래는 KEB하나은행하고 하셔야합니다. 촌닭(농협)하고 하다가는 고생 좆나리합니다.
https://www.battlefields.org/learn/articles/hobbes-locke-and-social-contract
아버지 친구(경기 54회)분이 회장으로 계시는 법무법인 ‘충정’에서 연락이 왔다. 헌법소원심판에서 이길수 있다고 판단을 하신 모양인데. 그보다도 나는 그 비서분이 고마웠다. 한번 신박사님께 다리가 아프신 황규명 회장을 봐달라고 부탁을 드릴까?(박사님이 외래환자를 보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 내 시나리오는 이렇다. 황회장님은 살고 우리 어머님께 결례했던 (아프시다)큰고모님은 죽고.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69098
<공지> 저는 새벽기도회를 다니는데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시간이 5:20~6:00 입니다 (마을버스 02번은 시간 않지키기로 좆같습니다) 제 주치의의 권고를 따라 새벽기도회 이후에는 한잠자는데, 당연히 핸드폰을 않받거나 예배중에도 핸드폰을 꺼 놓습니다. 제 주치의께서는 의사니까 예배도중에도 핸드폰을 켜놓으시지만 예배도중에 특별한 사정없이 핸드폰 켜놓는분은 좀… 제가 잠을 잘때는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하시면 제 아내가 전화를 받습니다. 그러면 제가 전화를 드릴테니 […]
헌법재판소(민원실)-02-708-3460
국가정보원(111)과 통화했다. 현금은 헌법상 무제한 통용력을 가진다. 이전에 우리 사랑의교회앞에 어떤 매장에서 현찰을 않받길래 경찰을 불렀는데 그냥간다. ‘뭐 저런 무식한 것들’이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고시원에 다달이 39만원씩 주고 있기 때문에 22번인가 하는 마을버스를 탓는데, 딱지를 붙여놨는데 앞으로는 현찰을 않받는덴다. ‘이거 역모를 가만히 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되면 최대 수혜자들은 재벌들이 된다. 국가정보원의 예쁜아가씨가 전화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