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가 스트라이크를 쳤다. 지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 다녀오는 길이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헌금을 못했다. 내가 눈치를 보니까 성도들이 내가 부자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하나님은 언제나 내가 필요한것은 채워주신다. 내가 자존심 다버리고 모임에 참석했더니 돈줄을 막으셨나 보다. 이상숙 권사님과 마주쳤는데 혹시 아프신데가 있으면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시켜드리겠다고 했다. 신박사님은 <용서하십시오>를 보배롭게 생각하시고 존경하시니 이상숙 […]

主께서 나를 높이셨을때 ‘용서하십시오’ 라고 하셨다. 쥬빌리가 나를 속였을때 용서하지 못했었다. ‘사과문’ 을 나에게 보내라고 했는데 상황을 수습할려면 그 방법밖에 없어보인다. 아니면 하나님께서 쥬빌리를 심판하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는 불참한다.

낭만주의 영문학(1785~1830) 1785: 새무엘 존슨 사망 1789: 프랑스 대혁명 1798: Lyrical Ballads 1832: 제 1차 선거법 개정안 1837: 빅토리아 여왕 즉위  

나는 몇일전에 돈이 마련되지 않으면 신학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레이스의 도움으로 학비를 마련했다. 그런데 책을 구입하지 못했다. 主께서 장난을 하시나 했는데 지금 모니터 오른쪽 TV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돌리고 있다(kt 채널 160번) 책이 아니더라도 교육용 소스는 많이 있구나 생각했는데 이거 장난하는건가 생각을 계속하게 된다. 하나님의 선한뜻이 있다고 가르치는데 내일 수요 기도회는 빠진다.

FAX 번호인 02-6918-6401 은 10년을 쓰던 것입니다. 그런데 기술적인 관계가 틀어져서 엔팩스와의 관계를 해지 하였습니다. 070-4758-8473 으로 팩스를 보내시고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