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나를 높이셨을때 ‘용서하십시오’ 라고 하셨다. 쥬빌리가 나를 속였을때 용서하지 못했었다. ‘사과문’ 을 나에게 보내라고 했는데 상황을 수습할려면 그 방법밖에 없어보인다. 아니면 하나님께서 쥬빌리를 심판하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는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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