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컨디션이 좋지 않다. 내일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진료를 받고 나면 회복이 될 것 같다. 오늘은 예배를 못 드릴것 같다. 몸이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놈의 설교가 그렇게 긴지 모르겠다. 정치 이야기 좀 하지 마세요. 사람이 아파서 교회에 오면 치유를 해줘야지 ‘똘만이’ 들이 사방에 깔렸다. 비행기값 아까워 죽겠네… www.metel-computer.com
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지금 주일 새벽 한시경이다. 어저께 청주에서 있었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관련 모임은 ‘떡’ 이 되었을 것이고 한번은 그렇게 혼이 나야한다. 오늘 철야로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1부 예배가 힘들어진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셨는데 4부 예배를 드릴까 한다. 4부 예배 목사는 내가 짤릴줄 아나보다. 그러니까 ‘똘만이 목사’ 나 하고 있지… www.metel-computer.com […]
신박사님이 윤대혁 목사님은 신대원 추천서를 써주실 것이라고 하신다. 내일은 윤대혁 목사님이 인사차 방문하다고 하시는데 목욕을 하든지 깨끗이 하고 가야겠다. www.metel-computer.com
어제 인터넷으로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를 보려고 했는데 방송이 나오지 않는다. 아내와 함께 어머님 추모관을 다녀왔는데 새벽기도회를 빠져서 그런지 그레이스와의 동행이 평탄치가 않았다. 오늘은 수표교 교회에 새벽 5시 30분에 참석한다. www.metel-computer.com
Medical Permission by the Medical Saint-
박사님께 어제밤에 8시에 취침약을 복용하고 새벽 1시경에 일어났습니다. 차라리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낫겠다 싶은데 5시 새벽기도회 까지 공부를하고 오전 10시까지 취침을 하는 것이 어떠할는지요.오후에는 독서실에 가든지하고 다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취침약인데 밤 8시에 복용을 해도 될는지요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오늘은 (6월 5일) 어머니 기제이다. LG Telecom 과 협상이 타결되서 핸드폰(010-6468-6401, 010-7397-6401)을 두개를 들고가니 원하는 번호로 전화하시고 팩스는 02-6918-6401 로 하시기 바란다(우리교회에 다른 번호인 070-4758-8473 을 외우지 못하는 분이 계신다. 그 아드님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 www.metel-computer.com
지금 새벽 3시 반이다. 박사님께서 수면량의 한계가 4시간이라고 하셨는데 외할아버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과를 들어가셨을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고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갔을때는 철야를 하셨다고 한다. 수면장애를 일으킬때는 열받아서 서초경찰서고 나발이고 태환이 형에게 ‘보안요원’ 을 검찰에 송치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싶은데(강태환, 법무법인 한결 그리고 학력고사 328점)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을 본받아 2년을 버티고 있다. 차라리 밤새내내 […]
내일이 어머님 기일이다. 경기여자고등학교라는 것이 무서운게 오늘 집주인 아주머니께서 아내와 돈 이야기는 없었고 10년을 살아도 된다고 하신다. 이건희 부인 홍라희가 경기여자고등학교 51회인데 이재용 회장 자택으로 동창회 목록을 보고 몇번 전화를 했다. 집사와 사귀어 두었는데 유용할 것 같다. 아내의 고모님께서 6월 6일날 광화문으로 오라고 하시는데 ‘영발’ 이 있으셔서 하나님이 ‘쥬빌리’ 대신 ‘땜빵’ 을 시키시려는 의도인가 보다. […]
아무래도 청주 상당교회는 가지 못할 것 같다. 오후에 집주인께서 전화를 하셔서 내일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하시는데 작고하신 어머님(경기여고 41회)과는 경기여고 선후배가 되신다. 상황파악이 안되서 아버지께 급히 전화를 드렸는데 건축과 부동산을 같이 하셨다. 아내에게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아마 보증금을 올려달라는 이야기 같다고 하신다. 입주한지 6년이 넘었으니 그럴만도 한데 아버지께서 500만원~1,000만원을 막아주시겠다고 한다. 마누라하고 한판한게 일터에 인터넷 전화기를 […]
류수노 후보는 前 한국방송통신대학 총장이고 문재인 대통령께서 졸업식 치사를 하실 정도로 인품이 훌률하신분이다. 나는 대학에 수능으로 들어갔지만 방송대 지원당시 검정고시 합격자였다. 장학금을 두번 탓는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으셨고 국립대학으로서 지금의 한국방송대가 있게하신 훌륭한 분이시다. www.metel-compu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