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컨디션이 좋지 않다. 내일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진료를 받고 나면 회복이 될 것 같다. 오늘은 예배를 못 드릴것 같다. 몸이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놈의 설교가 그렇게 긴지 모르겠다. 정치 이야기 좀 하지 마세요. 사람이 아파서 교회에 오면 치유를 해줘야지 ‘똘만이’ 들이 사방에 깔렸다. 비행기값 아까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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