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재용씨가 서울대와 HARVARD대를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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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성동구청에 도서관이 있었는데 도서관장이 나하고 기술적인 일이 있어서 차를 대접받았는데 이분이 충격을 받은게 내가 무지(ignorance)는 죄라고 말했더니 깜짝 놀란다. 원죄(original sin)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쨌든 대통령에 출마한다고 하면 한표는 굳혔다.
<공지>
현재 수학적으로 이번달 십일조는 드리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집세가 밀려서 상황이 그러하니 재정부는 참조하기 바랍니다.-이진
(등록금)납부완료
하나님 저의 교만함을 회개하오니 영도자이신 오정현 목사님에게 은총을 배풀어 주시옵소서…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가 아니라 경기고등학교의 나라야, 한번 떠보겠다는 거지…
치매에 걸리지 마세요~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내 아내 친구중에 유방암으로 고생하던 친구가 있다. 신상철 박사의 존재감을 몰랐는지 인연이 닫지 않고 신천 세브란스에서 치료를 받고 내 아내가 위문을 가고는 했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신박사님에게 말씀을 드려야겠다.
치질이 있으면 부드럽고 젖은 천으로 닫아내고, 말리면 피가 멈춘다고 박사님이 말씀하신다. 모르는게 없으신데 졸업할때까지 암(cancer)에 걸려도 소개시켜드리지 않는다(나는 신과 언약을 맺고 있는바 암으로 죽을 운명이 아니다)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1~4)
내일은 토비새에 가지 않는다. ‘똘마니’가 독서실에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