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이 있으면 부드럽고 젖은 천으로 닫아내고, 말리면 피가 멈춘다고 박사님이 말씀하신다. 모르는게 없으신데 졸업할때까지 암(cancer)에 걸려도 소개시켜드리지 않는다(나는 신과 언약을 맺고 있는바 암으로 죽을 운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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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 있으면 부드럽고 젖은 천으로 닫아내고, 말리면 피가 멈춘다고 박사님이 말씀하신다. 모르는게 없으신데 졸업할때까지 암(cancer)에 걸려도 소개시켜드리지 않는다(나는 신과 언약을 맺고 있는바 암으로 죽을 운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