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수준이 만만하지가 않다. 그런데 내가 열심히 하면 主께서 도와 주신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앞으로는 주일에도 독서실에 갈 생각이다.

영어예배에서 알던 자매가 있다. 좆테이블에서 인사를 했는데 묵묵부답이다. 오정현 목사의 설교를 들었는데 신경질나서 손흥민 선수가 한골 넣을 줄 알았다. 내일부터 새벽기도회에 불참한다. 나하고 뜨자는 거지…

일단 당뇨에 걸리시면 남양주 병원에 가시기 바란다. 신상철 병원장님 및에서 10년을 견디신 내과과장이 있으신데 나는 거의 5년을정상을 유지하고 있다(박사님이 ‘잘 봐’ 라고 평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