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성동구청에 도서관이 있었는데 도서관장이 나하고 기술적인 일이 있어서 차를 대접받았는데 이분이 충격을 받은게 내가 무지(ignorance)는 죄라고 말했더니 깜짝 놀란다. 원죄(original sin)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쨌든 대통령에 출마한다고 하면 한표는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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