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크리스마스를 위한 선물- 탈북민을 위한 상품권 (30,000원) 자격: 탈북민으로서 하나원(국가정보원 교육기관) 수료자 기한: 선착순 마감 010-7397-6401

박사님께서 고문직을 일단 고사하셨다. 현재 통일부안에는 북송가능한 의약품 목록도 존재하지 않는다. 박사님도 마찬가지이다. 강남에 한번 수소폭탄이 떨어져야지 정신들을 찾을 모양이다. 아버지께도 전화를 드렸는데 친분이 있으시던 이종찬 前 안기부장의 동생도 돌아 가셨다고 하신다. 경기고 54회인 이태섭 前 과학기술처 장관은 옥중에서 예수를 믿었다. 통일부에 전화를 돌리다가 남북교류협력부 최oo 사무관을 알게 되었는데 예쁜가?

남북통일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교회보다는 튼튼한 재단이라고 한다. 신박사님과는 오후 3시경에 전화를 하기로 했고, 아현감리교회에 건축헌금을 한 액수가 한장이었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으니 고문으로 추대하면 어떨까 싶은데 다음주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 있는데 나보고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셔서 특별대우(병원장이시기 때문에 원래는 외래 환자를 안보신다)를 하시는데 대북의료사업을 다시 타진해 보아야 겠다.

교회는 사랑의교회를 택한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시발점이 되었는데 남북문제에 관하여는 내가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돌만이 들이 한타스가 몰려와도 쓸데 없는 일이다. 내가 다시 수요예배에 참석하면 전주 李氏 姓을 간다.

박사님께서 철야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을 들어가셨을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고 강태환이라고(법무법인 한결)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고등학교때 철야로 공부를 했는데, 학력고사 328점이었다. 나도 이왕 수면장애가 있는것 철야로 공부해도 되냐고 신상철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하루 이틀은 괜챦은데 철야를 하면 안된다고 하신다. 그래서 자정까지만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장어탕을 먹고 […]